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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율원, 나를 세우는 학교
우리는 보이는 많은 것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잃어갑니다.
‘ 나 ’ 그리고 ‘ 꿈 ’
건율원은 독서, 글쓰기, 코칭, 사유를 통해
흩어진 삶을 다시 정렬하고,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삶. 앎은 지혜가 되고, 지혜는 삶이 됩니다.
놓치고 살기에는 너무 큰 당신.
이제, 건율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유독본, 사유작법, 사유정렬, 사유집필이라는 네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What's on
2026년 11월 새롭게 출간된 책들을 소개합니다.
깊이 있는 사람의 글, 삶과 글이 하나가 된 문장, 진실하게 자신을 통과한 언어.
건율원은 그런 작가들의 책을 출간합니다. 우리는 빨리 만들어지는 책보다 오래 남는 책을 만듭니다.

너답게 말고 너로서 살아라
엄마의 유산 6기 공저

그리고, 그 집을 떠났다
박민아 글

오래 뒤로 물러나 있던 사람
이화정 글 · 그림

아버지
김지호 글 · 정근아 그림

일단, 척!
유경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