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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건율 사유문학상

시 · 수필 공모전

총상금 500만원

 

응모한 모든 분들에게는 건율 사유문학제 초청과 

건율원 출판의 문이 함께 열립니다.

 

제 1회 건율 사유문학상의 주제는 

[ 삶, 사람, 사유 그리고 인간을 향한 모든 질문 ]입니다.​​

삶을 통과한 글을 기다립니다

건율원

나를 세우는 학교

우리는 보이는 많은 것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잃어갑니다.
 
‘ 나 ’ 그리고 ‘ 꿈 ’
 
건율원은 독서, 글쓰기, 코칭, 사유를 통해 
흩어진 삶을 다시 정렬하고,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삶. 
앎은 지혜가 되고, 지혜는 삶이 됩니다.

놓치고 살기에는 너무 큰 당신.
 
이제,
건율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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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율원 과정

​앎을 삶으로

나를 세우는 학교
건율원

앎을 삶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는 곳입니다.
 
좋은 말을 들어도 책을 덮으면 사는 것은 똑같아지지요. 
 
건율원은
책 속의 지혜를 하루하루의 삶 속으로 가져오는
바로 그 다리를 함께 건너갑니다.
 
​거기에 건율원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엄마의 유산 | 너첫책

정신을 계승하는 문화

평생 한 권의 책만 쓸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에게 남기시겠습니까?

 

가장 오래 읽어 줄 사람.

가장 오래 기억할 사람.

그 사람을 떠올려 보십시오.

 

당신의 첫 번째 책. 

누구에게 쓰시겠습니까?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에게.

그 한 권은 평생 가장 소중한 유산이 됩니다.

 

당신이 살아낸 삶과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미 첫 문장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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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결코 너를 무균실에서 키워주지 않아. 사태를 겪게 함으로써 오히려 안전하게 너를 보호하고, 난관과 장애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오히려 극복의 힘을 키워 한계를 넘게 하고 기울이고 미끄러뜨리면서 오히려 균형을 잡게 하며, 곤란과 소란을 던져줌으로써 오히려 영속적인 평온을 깨닫게 하고 공포스런 현상으로 오히려 널 용기 있게 만들지. / p223

‘위로’는 안개 같은 거야.

뚜렷하게 볼 수 없도록 네 판단의 시야를 막아버리는/ p270

네가 너를 키우며 걸어라. 기는 법부터 나는 법까지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너를 기다려주며 잘 데리고 걸어라. / p351

- 엄마의 유산 / 김주원  

미리 알아차리길, 너의 에고가 춤추는지를.

이미 존재해 주길, 에고 너머의 커다란 너 자신으로.

부디 잊지 말길, 백지수표 같은 너의 무한한 의식의 자산을.

- 엄마의 유산 - 너 살아있니? / 박민아 

서리태는 우리에게 말하지. 삶은 겉과 속처럼 두 겹의 얼굴을 가진다고.

그 둘이 겹쳐질 때 비로소 삶은 깊이를 얻고, 진짜 완숙에 다다른다고.

바깥의 변화에 휘둘리며 본성을 잃는 게 아니라, 외부의 무게를 껍질로 받아내면서도

내 안의 본래의 색을 간직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성숙된 자아이자 삶이라고.

- 엄마의 유산 - 살아버리는 힘, 살아 버리는 짓 / 박지선 

선택은 '하고 싶은 일'이 먼저가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먼저거든. 찰나의 단맛은 현재에 머무르지만, 억겁의 쓴맛은 미래에 다다르지.

엄마의 유산 -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p176 / 강해정

너는 어떤 삶을 만들어가고 싶니? 너라는 존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있니?

이런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너라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곧 '삶'의 방향을 잡는 데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이란다.

엄마의 유산 -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p191 / 정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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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율원 출판

삶이 책으로

건율원은 끝까지 살아낸 글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삶과 사유가

오래 부딪히며 응축된 언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사람의 글, 

삶과 글이 하나가 된 문장,

진실하게 자신을 통과한 언어.

 

건율원은 그런 작가들의 책을 출간합니다.​

출판은 단순히 책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하나의 정신으로 남기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빨리 만들어지는 책보다 오래 남는 책을 만듭니다.

건율원 과정멤버 리뷰

 꿈이 삶으로

의지만으로 바뀌지 않던 익숙한 관성을 깰 수 있었습니다.  모순된 행동으로 인한 삶의 불일치를 인식할수 있었습니다. 내 문제를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 생겼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이루는 요소와 작동 방식,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이제 저는 생각에만 머물던 에너지를 행동으로 전환 할수 있습니다. ‘나’만의 방향과 기준으로 삶의 의미를 축적해 나갑니다. 밀도 높은 인생의 원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읽고 사유하고 토론하고 쓰고 실천하는 경험이 복잡하기만 했던 삶을 정리해줍니다.  내 안의 위대한 가능성을 매일 매일 살아낸다는 감각에 감사가 넘칩니다.  - 박 * 선

꿈으로 가는 길이 곡선이라는 것, 나를 만나는 법 한 가지는 고통을 마주하는 것, 글쓰기를 좋아하고 필요로 한다는 것.  이 세 가지는 새벽독서를 시작한 뒤 알게 된 것들이다. 사람을 알고 나를 돌보는 힘이 약했던 날이 길었다. 1년전, 건율원을 만나면서부터 달라진 점은 감정보다 사실을, 상황보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다는 사실이다. 함께 쓰고, 읽고, 성장하며 감각을 연 깊은 사유의 공동체를 만난 점이다, 내게 도반과도 같은 작가들과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한계를 뛰어넘는 목표를 세우고 오늘보다 내일 더 큰 내가 되기 위해 인문학서를 읽고 있다. 이 * 정

처음은 새벽독서를 위해서였다. 저녁형 인간이었던 나는 혼자서는 도저히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많은 곳을 검색을 했고 검색중 ‘체계적인 양서 읽기’라는, 다양한 책을 나에게 맞게 추천해준다는 말에 인연이 되었다. 정말 좋았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토론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코칭이 있었다. 책만 읽었으면 또 휘발되어 날아갔을 내용들이 토론과 코칭으로 잡아주고 스스로 루틴을 정해 실천하게 했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감정때문에 힘든 것들을 많이 해소되었고, 삶에서 내가 잡아야 하는 진정한 원리를 알아갔다. 인생을 제대로 살게 해준 ‘건율원’. 앞으로 어떤 문제가 와도 무섭지 않다. 나에게 헤쳐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에게 사람됨을 가르쳐 주신 지담선생님과 옆에서 든든하게 지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 * 경 

건율원에서 읽고, 나누고, 썼을 뿐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를 통해 사유를 더 깊이 해나가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것들이 하나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며 잘 보이기 위해 애써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삶의 원리, 자연의 이치를 공부하며 생각을 꺼내고, 질문하고, 써보는 시간을 반복하며 조금씩 제 자신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 저를 믿고 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요즘,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곧 잘 살고 있는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에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 *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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