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율원, 나를 세우는 학교
우리는 보이는 많은 것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잃어갑니다.
‘ 나 ’ 그리고 ‘ 꿈 ’
건율원은 독서, 글쓰기, 코칭, 사유를 통해
흩어진 삶을 다시 정렬하고,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삶. 앎은 지혜가 되고, 지혜는 삶이 됩니다.
놓치고 살기에는 너무 큰 당신.
이제, 건율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유독본, 사유작법, 사유정렬, 사유집필이라는 네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What's on
2026년 11월 새롭게 출간된 책들을 소개합니다.
깊이 있는 사람의 글, 삶과 글이 하나가 된 문장, 진실하게 자신을 통과한 언어.
건율원은 그런 작가들의 책을 출간합니다. 우리는 빨리 만들어지는 책보다 오래 남는 책을 만듭니다.

너답게 말고 너로서 살아라
엄마의 유산 6기 공저

그리고, 그 집을 떠났다
박민아 글

오래 뒤로 물러나 있던 사람
이화정 글 · 그림

아버지
김지호 글 · 정근아 그림

일단, 척!
유경수 글

아가야,
네 자리는 벌써 여기 있어
정현 글 · 정근아 그림

박민아 작가의 건율 이야기
사유독본 2년, 사유집필 8개월의 과정을 거쳐 자신의 삶을 한 권의 인문학 에세이로 완성한 박민아 작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사유를 글로 옮겨 한 권의 책을 창조해내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건율원 인문학 에세이 06 『그리고, 그 집을 떠났다』 박민아 저, 2026 출간
건율원, 나의 실현이 너의 가능성이 되는 곳
건율원은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를 알고, 나를 세우고, 나를 살아내는 것.
그러나 인간은 홀로 완성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나의 생각은 다른 생각과 만나야 깊어지고,
나의 능력은 세상과 만나야 쓰여지고,
나의 가능성은 관계 속에서 현실로 일궈집니다.
진정한 이기(利己)는 타인의 가능성을 잠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타인의 가능성이 커질수록 나의 세계도 확장되는 질서를 만듭니다.
그 안에서 이기(利己)는 이타(利他)로 승화되고, 이타(利他)는 다시 이기(利己)를 실현합니다.
누구도 자신을 지우지 않고 각자의 존재로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전체의 성장을 낳고, 전체의 성장이 다시 개인의 가능성을 넓히는 관계.
건율원은 이러한 공존과 조화, 즉 공진화를 향합니다.

건율원 과정멤버 리뷰
꿈이 삶으로
의지만으로 바뀌지 않던 익숙한 관성을 깰 수 있었습니다. 모순된 행동으로 인한 삶의 불일치를 인식할수 있었습니다. 내 문제를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 생겼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이루는 요소와 작동 방식,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이제 저는 생각에만 머물던 에너지를 행동으로 전환 할수 있습니다. ‘나’만의 방향과 기준으로 삶의 의미를 축적해 나갑니다. 밀도 높은 인생의 원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읽고 사유하고 토론하고 쓰고 실천하는 경험이 복잡하기만 했던 삶을 정리해줍니다. 내 안의 위대한 가능성을 매일 매일 살아낸다는 감각에 감사가 넘칩니다. - 박 * 선
꿈으로 가는 길이 곡선이라는 것, 나를 만나는 법 한 가지는 고통을 마주하는 것, 글쓰기를 좋아하고 필요로 한다는 것. 이 세 가지는 새벽독서를 시작한 뒤 알게 된 것들이다. 사람을 알고 나를 돌보는 힘이 약했던 날이 길었다. 1년전, 건율원을 만나면서부터 달라진 점은 감정보다 사실을, 상황보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다는 사실이다. 함께 쓰고, 읽고, 성장하며 감각을 연 깊은 사유의 공동체를 만난 점이다, 내게 도반과도 같은 작가들과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한계를 뛰어넘는 목표를 세우고 오늘보다 내일 더 큰 내가 되기 위해 인문학서를 읽고 있다. 이 * 정
처음은 새벽독서를 위해서였다. 저녁형 인간이었던 나는 혼자서는 도저히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많은 곳을 검색을 했고 검색중 ‘체계적인 양서 읽기’라는, 다양한 책을 나에게 맞게 추천해준다는 말에 인연이 되었다. 정말 좋았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토론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코칭이 있었다. 책만 읽었으면 또 휘발되어 날아갔을 내용들이 토론과 코칭으로 잡아주고 스스로 루틴을 정해 실천하게 했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감정때문에 힘든 것들을 많이 해소되었고, 삶에서 내가 잡아야 하는 진정한 원리를 알아갔다. 인생을 제대로 살게 해준 ‘건율원’. 앞으로 어떤 문제가 와도 무섭지 않다. 나에게 헤쳐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에게 사람됨을 가르쳐 주신 지담선생님과 옆에서 든든하게 지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 * 경
건율원에서 읽고, 나누고, 썼을 뿐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를 통해 사유를 더 깊이 해나가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것들이 하나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며 잘 보이기 위해 애써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삶의 원리, 자연의 이치를 공부하며 생각을 꺼내고, 질문하고, 써보는 시간을 반복하며 조금씩 제 자신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 저를 믿고 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요즘,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곧 잘 살고 있는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에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 * 현






